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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필요한 것은 현장에 남는 사람”… 청년 전문인력 현장배치 K-FDE 도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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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필요한 것은 현장에 남는 사람”… 청년 전문인력 현장배치 K-FDE 도입 논의

제조 현장의 암묵지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K-FDE 제도 도입을 논의한 국회 정책간담회에 슈퍼브에이아이가 참석했습니다. 이현동 부대표는 사람만 보내고 축적 장치를 두지 않으면 현장 경험이 증발한다며, 암묵지를 형식지로 바꾸고 모델 성능으로 역검증하는 데이터 체계와 갱신 구조를 함께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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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지컬 AI의 다음 병목, 데이터 공급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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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피지컬 AI의 다음 병목, 데이터 공급 방법론

정부 지원이 모델과 하드웨어에 쏠린 사이, 피지컬 AI의 진짜 병목은 '데이터를 어떻게 공급하느냐'라고 지적했습니다. 데이터를 상상으로 만드는 생성형 월드모델과 실세계를 3D 자산으로 복원해 조합하는 시뮬레이션 노선을 비교하며, 실공간을 고품질 자산으로 바꾸는 엔지니어링 역량이 승부를 가른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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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패 데이터가 더 중요"…K-피지컬AI 승부처 '데이터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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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실패 데이터가 더 중요"…K-피지컬AI 승부처 '데이터 선순환'

피지컬 AI 경쟁에서 반복 성공보다 로봇의 실패·복구 과정을 담은 데이터가 승부처로 떠올랐습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K-엑사원' 비전·행동 데이터 구축을 맡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3차수에 진출했고, 실제 가정 50곳에서 108만 프레임을 확보해 실환경 캡처·디지털 에셋 전환·합성 데이터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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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연구원 × 슈퍼브에이아이 전기차 화재 감지 AI 성공사례 — 오경보율 80% 감소, 감지 시간 65% 단축
성공사례

[성공 사례] 국립소방연구원: 지하 주차 공간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AI 모니터링 시스템

전기차 화재의 절반 가까이는 정차·주차·충전 중에 발생합니다. 국립소방연구원은 슈퍼브에이아이와 지하 주차 공간의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구해 왔습니다. 오경보율 80% 감소, 감지 시간 65% 단축의 성과와 현장 보급을 향한 마지막 차수까지의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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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국립소방연구원과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조기 감지 AI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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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국립소방연구원과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조기 감지 AI 모델 개발

슈퍼브에이아이가 국립소방연구원과 공동으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는 AI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배터리 열폭주 초기의 옅은 연기를 CCTV로 포착해 감지 시간을 65% 단축하고 오경보율을 80% 낮췄습니다. 10만 장 규모 데이터셋에 합성 데이터를 결합하고, 기존 CCTV에 적용 가능한 엣지 실시간 시스템으로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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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3차수 진출…  피지컬 AI 데이터 구축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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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3차수 진출… 피지컬 AI 데이터 구축 수행

슈퍼브에이아이가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내 비(非) LG 계열사 중 유일하게 'K-엑사원'의 비전·영상·피지컬 AI 개발을 담당하며 과기정통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차수에 진출했습니다. 김현수 대표는 LLM·VLM을 넘어 피지컬 AI와 VLA 모델로 확장하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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