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이, KBS 뉴스 9 '한국형 AI' 보도에 소개되었습니다

KBS 뉴스 9이 슈퍼브에이아이의 AI 관제 시연과 이현동 부대표 인터뷰를 소개했습니다. 안전모 미착용 감지부터 순찰 로봇 투입까지, 방송에 담긴 장면을 정리했습니다.

KBS 뉴스 9에 소개되었습니다: 디지털 트윈 속 로봇개 장면 썸네일

지난 8월 1일 KBS 뉴스 9이 '한국형 AI' 개발 경쟁을 다룬 보도에서 슈퍼브에이아이의 산업 현장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이른바 '국가대표 AI' 선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형 AI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슈퍼브에이아이의 시연이 방송되었습니다.

방송에 담긴 장면: 감지에서 행동까지

KBS 뉴스 9 방송 화면: 순찰 로봇 시연 장면
순찰 로봇 시연 장면 · 출처: KBS 뉴스 9 방송 화면(2026년 8월 1일)

방송에서는 안전모를 벗은 작업자가 CCTV에 포착되자 관제 화면에 경고가 뜨고, 관리자가 순찰 로봇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하는 시연이 소개되었습니다. 이어 관리자가 AI 에이전트에게 "무슨 이벤트가 일어난 거야"라고 우리말로 묻자, AI가 안전모 미착용 상황을 정리해 답하는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KBS 뉴스 9 방송 화면: 디지털 트윈 기반 관제 화면
디지털 트윈 기반 관제 화면 · 출처: KBS 뉴스 9 방송 화면(2026년 8월 1일)

현장 공간을 그대로 옮긴 디지털 트윈 화면에서 순찰 로봇의 위치와 카메라 영상을 함께 확인하는 모니터링 장면도 담겼습니다. 시각 데이터를 이해하고, 상황을 판단하고, 로봇 투입이라는 행동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주는 시연이었습니다.

방송 속 기술, 데모 영상으로 직접 보기

방송에 소개된 관제·순찰 기술은 슈퍼브에이아이가 제작한 데모 영상으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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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toring 3D: 디지털 트윈 속 로봇개 출동·순찰

관제 화면에서 목적지와 방향을 지정하면 로봇개가 갈 길을 즉시 계산하고, 장애물을 피해 그 지점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중 로봇 카메라가 인식한 사람·사물 정보는 관제 대시보드로 다시 송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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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Analytics: 다중 카메라 무인 관제

공간에 설치된 30여 대 카메라 영상을 한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감시합니다. 각 화면에서 AI가 사람·물체를 자동 인식하고 위험 이벤트를 검출해 관제원에게 알립니다. 고정 CCTV의 사각지대는 로봇개에 달린 카메라를 움직이는 카메라 한 대로 편입해 메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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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 멀티뷰 시뮬레이션

실제 사무 공간을 그대로 복제한 가상 3D 공간에서 사람과 로봇이 서로 부딪히지 않고 움직이는 시뮬레이션입니다. 로봇 1인칭·궤도·조감 시점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이현동 부대표 인터뷰

KBS 뉴스 9 방송 화면: 이현동 부대표 인터뷰
이현동 부대표 인터뷰 · 출처: KBS 뉴스 9 방송 화면(2026년 8월 1일)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이 이끄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현동 부대표는 인터뷰에서 한국형 AI가 필요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탑티어 수준의 모델들은 특정 부분에서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만 한국의 맥락과 한국의 상황과 한국의 문화와 한국이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이해도가 부족합니다."

보도는 한국형 AI가 단순 채팅을 넘어 로봇과 연계한 산업 현장까지 쓰임새를 넓히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기사 원문: KBS 뉴스 “우리말에 더 자연스러워요”…'한국형 AI' 이달 중간평가

방송 영상: KBS 뉴스 9 다시 보기(유튜브, 해당 구간)

본문 이미지 출처: KBS 뉴스 9 방송 화면(2026년 8월 1일 방송)


슈퍼브에이아이는 산업 현장의 시각 데이터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로 전환하는, 산업 현장을 위한 비전 인텔리전스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