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브에이아이,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서 활용 사례 발표
슈퍼브에이아이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에서 엔비디아 코스모스를 활용한 합성 데이터 생성 방식을 발표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해 AI 모델 개발부터 로봇, 반도체, 데이터센터까지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엔비디아(NVIDIA)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인공지능(AI) 개발자 행사인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을 개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전자,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해 AI 모델 개발부터 로봇, 반도체,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기술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엔비디아 코스모스를 활용한 합성 데이터 생성 방식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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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첫날 오전에는 디푸 탈라 엔비디아 로보틱스 및 엣지 AI 부문 부사장이 피지컬 AI의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조나단 코헨 응용 연구 부문 부사장은 기업용 AI 에이전트와 오픈 모델 생태계 전략을 소개한다.
둘째 날인 10일에는 대규모 AI 추론 최적화와 로봇 학습·검증, 안전한 AI 에이전트 개발을 주제로 유료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별도 포럼에서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국가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을 중심으로 AI 기반 과학 연구도 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