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례] 축구 분석 AI의 라벨링 외주 협업: 12개국 700개 구단의 비프로일레븐
외부 라벨링 업체와의 협업을 플랫폼으로 통합한 사례입니다. 12개국 700여 구단에 실시간 축구 분석을 제공하는 비프로일레븐은 슈퍼브 플랫폼의 이슈 트래킹으로 라벨 단위 피드백을 주고받아 소통 비용을 줄이고 학습 데이터 품질을 높였습니다.
고객: 비프로일레븐(Bepro11) - 실시간 축구 경기 분석 시스템 'Bepro Analytics'를 12개국 700여 구단에 제공
과제: 일반 축구장 데이터 추가 학습을 위한 외부 라벨링 협업의 소통·모니터링 한계
성과: 이슈 트래킹 기반 협업 체계로 소통 비용 절감과 라벨 정확도 향상
경기 시작 10분 뒤, 분석이 도착한다
비프로일레븐은 선수와 공을 실시간 인식·추적해 경기 상황을 분석하는 'Bepro Analytics'를 제공합니다. 12개국 700여 구단이 고객이고, 보유 선수 데이터는 4만 4천 건이 넘습니다. 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도왔고, 경기 시작 10분 뒤부터 실시간 분석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선택 이유로 꼽힙니다.

과제: 스타디움 밖에서는 달랐던 AI
비프로일레븐의 비전은 경기 영상과 데이터의 민주화입니다. 프로 리그를 넘어 아마추어와 일반인 경기까지 분석 문화를 확장하려 했지만, 관중 유무·잔디 상태·유니폼 등 스타디움과 일반 축구장의 차이로 기존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경기장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켜야 했고, 외부 라벨링 업체를 활용하기로 했지만 소통 단절과 모니터링의 어려움이 걸림돌이었습니다.
해결: 외부 업체와 한 화면에서 일하다
이슈 트래킹은 라벨 하나하나에 코멘트를 달아 작업자와 검수자가 피드백을 주고받는 협업 기능입니다. 비프로일레븐은 슈퍼브 플랫폼 위에서 외부 데이터 가공 업체와 협업하는 방식을 선택해, 라벨 단위 피드백으로 소통 비용을 줄였습니다. 엔지니어는 데이터셋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본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플랫폼을 활용하면 머신러닝 데이터셋에 대한 명확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고, 동료 엔지니어들, PM, 데이터 라벨러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 Steffen True, AI Engineer, Bepro11
성과: 소통 비용은 줄고, 정확도는 오르고
외주의 장점(속도, 본업 집중)은 살리고 단점(소통 단절, 품질 불안)은 플랫폼의 협업·모니터링 기능으로 상쇄해, 일반 축구장까지 커버하는 분석 AI의 학습 데이터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슈퍼브에이아이: 데이터 구축에서 비전 인텔리전스로
이 프로젝트는 슈퍼브 플랫폼의 협업·모니터링 기능으로 진행된 사례입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후 데이터 구축을 넘어 산업 특화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와 영상 분석 솔루션 Superb Video Analytics까지 제품군을 확장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 구축부터 모델 개발,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외부 라벨링 업체와의 소통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비프로일레븐은 같은 플랫폼 위에서 외주 업체와 협업하며 이슈 트래킹으로 라벨 단위 피드백을 주고받았습니다. 메일이나 문서로 오가던 소통이 화면 하나로 줄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AI 모델에 왜 추가 데이터 학습이 필요한가요?
환경이 바뀌면 모델 성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비프로일레븐은 관중·잔디·유니폼 등 스타디움과 일반 축구장의 차이 때문에 다양한 경기장 데이터를 추가 학습시켜야 했습니다.
비프로일레븐은 어떤 회사인가요?
실시간 축구 경기 분석 시스템을 12개국 700여 구단에 제공하는 스포츠 AI 스타트업입니다. 선수와 공을 실시간 인식·추적해 경기 시작 10분 뒤부터 분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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